황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정권의 좌파 경제폭정이 대한민국과 국민의 삶을 무너뜨리고 있다. 지금 무엇보다 시급한 것은 경제정책의 대전환”이라며 “자유한국당이 대안을 만들고 국민과 함께 정책투쟁을 벌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2020 경제대전환 프로젝트를 수행할 당 대표 직속의 위원회를 5월말까지 출범시키겠다”며 “우리 당을 비롯한 각계 경제전문가들은 물론 여성과 청년 비롯한 현장 목소리 대변할 분들을 폭넓게 구성해 대한민국 경제와 민